소개팅 할 뻔~ 했던 만화

소개팅 할 뻔~ 했던 만화

술집에서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있는 여직원 만났었음

걍 인사하고 칭구랑 술마시고 빠이 침

휴게실에서 여직원 만났는데 이러는거임

두뇌 약간 가동해봤는데

한가지 생각이 딱 뇌리를 스치더라

훈녀들이 나를 좋아할 리가 없다.

합리적으로 누가봐도 그분이다!

바로 ㅈㅅ한데 전여친 생각나서 안될거같아요 시전함

그러고 귀가길에 그 여직원분 카풀 해줄 일이 생겼음

제일루 귀여운 애라..

귀엽다면 말이 다른데 !!

맞다고?

제발 맞다고 해줘

음.. 아직 한명 남았다

갈색머리 그분이신가

오….

개이득이네 ㅋㅋ 이걸 제 발로 찼냐

아..

후…………………………………………………………….

역시 자아성찰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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