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가 ㅈㅅ시도를 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간녀가 ㅈㅅ시도를 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디에 말할곳도 없고

여기에다 글이라도 적어봅니다..

남편의 외도를 알고 상간녀와 연락을 했습니다.

상간녀는 제가 하는 모든 말에 다 인정을 하며

죄송하다는 말만 연신하더라구요…

남편과 상간녀의 연락은 그렇게 끝이 났구요..

유부남인거 속이고 상간녀를 만난 제 남편이나..

유부남인거를 밝히고 난 후에도 알고 계속 연락을 받아준 그x이나 ..

둘의 한번의 실수로 인해 저의 여자로써의 인생은 끝이 났어요

자다가도 악몽에 시달리고 밥도 못먹고

그렇게 정신적으로 피폐해져가는게 저 혼자만 이러는게 너무 고통스럽고

분하고해서 상간소송도 진행하고 상간녀도 알겠다고 자기가 잘못했으니

저보고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하더라고요…

벌도 다 받겠다며 그렇게 말을 했어요.. 소송도 진행했고요..

그렇게 5개월이 지나오면서 제가 상간녀에게 연락해

내가 받은 정신적 피해든 뭐든 너도 같이 받아라며 시도때도없이

연락해 욕도하고 하소연도했습니다.

그렇게라도 해야 제가 살거같더라고요..

그러고 몇일이 지나 남편이 술을 먹고 취해 집을 들어와

그 여자의 카톡프로필사진을 보고있더라고요…

아직도 못잊어서 저렇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또 너무 화가나

상간녀한테 연신 전화를 했어요… 안받더라고요 받을때까지 했죠..

그러고 한참하니 전화를 받는데 상간녀의 부모인거 같더라고요..

제가 누군지도 알고 있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고 있다고..

그 일때매 자기 딸도 너무 힘들어했었다.. ㅈㅅ시도를 해서 지금

병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위급한 상황이라고..

부탁한다고 제발 전화 안해주시면 안되냐는 말을 하고..

전화를 끊더라고요…

좀전에 그 통화를 받고 손이 너무 떨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대체 왜.. 어떻게 해야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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