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계곡 현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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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계곡’ 맞나… 아직도 “음식 시키고 들어가야”

음식 같은 거 드시고 내려가서 노셔야 하는데. 여기 장사하는 집이라서…

식당 이용 안 하시고는 조금 그렇죠. 여기도 그게 장사인데.

저는 식당 이용하고 들어온 거긴 해요. 그러면 다섯 시간 동안 있을 수 있다고..

계곡은 이용하셔도 되는데 저희가 자리는 따로 안 빌려드려요.

음식에(자리 비용이) 포함된…

가게에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죠.

억지 수준으로 이용을 하게끔 만들어 놓기 때문에..

모두의 계단은 나도 처음 들어봤는데. 어디에 쓰여 있어요?

(‘모두의 계단’이라는) 문구를 보기는 봤는데,

그게 사실 무슨 뜻인지는 잘 몰랐어요. 홍보를 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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