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존속xx한 19살 ㅍㅁ녀

외할머니 존속xx한 19살 ㅍㅁ녀

10줄 요약.

1.여시, 메ㄱ, 워ㅁㄷ만 하던 19살 ‘자칭’ ㅍㅁ가 있었음

2. 남혐에 빠져 남자를 죽ㅇ겠다고 생각했지만 밖으로 나간 적이 없어서

남자를 만나지 못해 fail..

3. 그래서 꿩대신 닭으로 외할머니를 회칼 다섯개를 사용하며 무참히 ..

4. 그리고 워ㅁㄷ에 ‘해치웠다’며 자랑스럽게 글을 싸지르고 낄낄거리고 나서,

5. 자ㅅ 한다고 욕조에 들어갔으나 숨쉬기가 힘들다고 뛰쳐나와 ‘슬프게도’ ㅈㅅ 실패함

6. 그래놓고 애ㅂㅊ에게 탄원하여 1억짜리 판사출신 변호사에게 변호받음

7. 법정에서 조현병이니 심신미약이니 우겨댔지만 판사도 어이없어서 안 믿음

8. 검사는 사형을 구형했으나 판사는 자비롭게도 ‘여자고 초범이니까’ 징역 25년만 선고함

9. 그러고도 형이 무겁다고 징징대서 항소심에서 징역 17년으로 깎아줌. 그것도 무겁다고 상고하고 재판중임.

10. 이렇게, 10대 여성이 존속살ㅎ를 저지른 건 대부분의 언론사에서 보도하지 않고 지나감

결말

대법 상고 포기 후 17년형 확정

그나마 1심에서는 없던 전자발찌 10년 부착 명령 확정남

외할머니를 칼 5개로 30번.. 그랬는데 17년 선고 났음

ㅅㅎ 목적으로 직접 구매했고

정신병 주장은 병원 치료, 검사 내역이 없어서 무시됨

이게 법이냐? 이게 나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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