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기어 박고있던 남산돈까스 입장문 요약

중립기어 박고있던 남산돈까스 입장문 요약

안녕하세요.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거짓된 사실에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1997년 2월 “남산 식당(수제 돈까스 판매)”라는 상호로

현재 대표이사의 시어머니(80세)가 설립하여 가족 명의로 운영을 하였으며,

현재 대표이사가 이를 이어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101번지 남산 돈까스 간판에 표기되어 있는 Since 1992는 전 위탁운영자가

남산 인근의 다른 장소에서 돈까스 음식점을 운영하였던 연도를

임의로 표기하였던 간판이었습니다. 간판 내 Since 1992를 미쳐 삭제하지 못하여

고객들로 하여금 오해,혼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한 점에 대해서

깊이 사과드립니다.

건물주가 소파로 23번지 음식점 운영주(전 위탁운영자)의 매장을

가로챘다는 취지의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입니다.

설립자는 1997년 2월부터 수년간 설립자 가족 명의로 소파로 101번지에서

돈까스 전문점을 운영하였으며, 개인 사정으로 전 위탁운영자에게

2003년부터 ~ 2011년(만7년) 운영을 맡겼습니다.

전 위탁운영자는 운영 과정에서 세금체납, 식자재 대금 미납, 직원 급여 미지급 등

운영상의 문제를 야기하여 사업자등록 명의자인 설립자 가족에게

피해를 입혔습니다.

전 위탁운영자 측에서 먼저 계약 해지 및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서를 건물주에게 발송함으로써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건물주의 갑질로 전 위탁운영자가 운영을 종료한 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이는 대법원 판결의 확정 내용입니다.

최근 이슈를 이용하여 왜곡된 사실을 정보로 만들고 개인적인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유튜버와 전 위탁운영자 측의 허위사실 유포는

명백히 잘못된 행동 입니다.

전 위탁운영자는 수차례 허위 사실 유포로 현재 검찰 수사중입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개인의 이익창출을 목적으로 거짓된 정보를 만들어내고,

기업에 피해를 입힌 관련자들에게 민/형사상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많은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2021년 5월 10일

101번지 남산돈까스 대표이사

1. 내쫓은거 아님. 난 건물주로서 정당하게 계약종료로 나가라함. 대법원 판결있음

2. 원조간판 ( 1992 돈까스가 원조고 지금 얘네는 1997부터 영업시작 ) 이용하고 홍보되는거 다 알지만 그냥 간판 안바꾼거고 구라칠 의도는 없었음

3. 즉 우린 단한번도 1992년 영업하던 돈까스집이라고 말한적 없음

4. 원조라고 착각하고 우리에게 찾아온 니들 잘못이지 내가 의도한거 아님

정신 없어서 미처 삭제 못했는지 공식 홈페이지에 1997이 아닌 1992부터 설립이라고 써있음

즉 원조 (1992)를 가게 빼았아 사칭한적 없다고 구라쳤는데 미처 삭제 못한 저 홍보물이 남아 진실이 드러난것

지금은 재빨리 1997로 수정함 

결국 중립기어 마저 스스로 박살냄.

원래 주인의 돈까스 장사가 잘되니 재빨리 내쫒고 자기가 똑같이 돈까스 장사를 차리고 원래 나간 집과 동일한 집이라고 사기를 친거임.

골목식당의 덮죽사태의 트라우마도 겹쳐 전형적인 건물주의 임대 횡포로 자리 내쫒고 간판 뺏어 장사하기로 드러남.

워낙 성공해서 지금 체인점이 서울에만 50곳이 넘는다함.

추천해서 공론화하여 모두가 알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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